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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이의 하루

원주시 원창묵시장의 종교자유침해 이건 아니잖아요..

 

원주시 원창묵시장의 종교자유침해

이건 아니잖아요...

 

 

 

연말이면 기분 좋고 훈훈한 소식들이 들려오기 마련인데

뉴스를 보아도 올해는 영 ㅠㅠ 맘이 그렇네요.

 

국민을 위해 일해야하는 공직자들의 대한 실망감이 커져가는 이때

신문기사를 보고 또 다시 실망감이 ...

 

어떤 기사냐면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공직자의 종교자유침해 대한 기사입니다.

 

 

[종교자유 침해하는 원주시-하]

 원창묵 원주시장, 손바닥 뒤집듯 행정절차 바꿨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의 원주 교회 신축 허가와

관련해 강원도 원주시청이 손바닥 뒤집듯 행정절차 바꾸고 있어 비난이 일고 있다.

특히 원주시청에서 건축허가 반려의 구실로 삼는 교통문제와 주민민원의 실상은 원창묵 원주시장의

개인적인 종교 편향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원주시청의 지속적인 보완 요청에 이어 원 시장이 직권 남용까지 하며 안건을 상정해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해 의혹을 키우고 있어서다.

 

◆ 직권 남용까지 하며 행정절차 바꾸는 원주시장

19일 업계에 따르면 원주시청이 하나님의 교회 원주 교회 건축물 허가 신청 이전에 마쳤어야 할 심의를 허가 신청 후 137일이나 지난 시점에 '심의절차를 거쳐라'라고 번복했다.

 

앞서 하나님의 교회 측은 공실이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옛 원주사옥을 수의계약(공매 신청자 없음) 체결로 매입, 지난해 11월 원주시청에 건축 신축 허가와 관련한 건축위원회 심의를 신청한 바 있다.

 

그러나 원주시청은 심의 관련 ‘해당 사항 없음’을 통보했다가, 돌연 보완(교통문제·주민민원)을 요청했고 4월에는 원 시장이 직권으로 안건을 상정하면서까지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했다.

 

출처-아주경제 일부발췌

http://www.ajunews.com/view/20161219144726064

 

 

음...

시청 담당 공무원들도 법적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내용을

원주시 원창묵시장이 나서서 시장의 직권으로 안건까지 상정하여 심의를 받도록한 사실..

그것도 건축허가신청 이전에 마쳤어야할 심의를 허가신청후에 다시 거치라고...

이상하죠? 이상합니다...

 

이로 인한 건축허가반려가 교통문제는 구실이고

실상은 원창묵 시장의 개인적인 종교 편향 때문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게 웬말입니까!!!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종교자유침해라니요..

 

게다가

 공직자는 모든 일에 있어 중립을 지키며 일을 처리해야하는데

그 공직자가 종교편향적...

아니될말이지요!!!

 

 

원주시청홈페이지

 

 

원주시청 홈피에 들어가면 '시민이 행복한 원주'라고 되어 있는데요

정말 모든 시민이 행복한 원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이요!!!!!!

 

그리고 국민을 대신하여 나라일을 하시는 공직자분들

제발 정직하고 청렴하게 모든 일에 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