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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 반박: 그리스도의 아내는 어머니하나님이 아니라 성도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하나님이라는 내용에 대한 반박으로 성경은 그리스도의 아내를 성도로 비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아내는 어머니하나님이 될 수 없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반박 : 그리스도의 아내는 성도다.

 

에베소서 5:22-25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고린도후서 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에베소서나 고린도후서의 내용은 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위 구절이 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라고 해서 다른 구절의 신부 즉 어린양의 아내도 모두 성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2. 한 단어가 한가지 뜻만을 가지고 있는가? 

 

 

성경 속 그리스도의 아내 즉 어린양의 아내는 모두 성도라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일까요?

이는 한 단어가 한가지의 뜻만을 가지고 있다는 말인데... 과연 그러한가요??

요한복음 21: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한 단어가 한가지 뜻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요한복음 21장의 어린양과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같은 뜻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두 구절의 어린양은 엄연히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신 어린양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성도들을 뜻하지만 1장 29절의 어린양은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바로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즉 똑같이 어린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다는 것!!!

 

 

 

3. 어머니 하나님 반박: 요한계시록 21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인가?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을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요한계시록에도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 곧 그리스도의 아내라고 표현되어 있지만 분명 에베소서와 고린도후서의 그리스도의 아내와는 그 의미가 다릅니다.

요한계시록 21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하늘예루살렘임을 알려주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반박하는 주장대로라면 어린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은 성도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의 증거를 확인해보면 하늘예루살렘은 성도가 아님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26-31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성도인 우리가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가르켜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 즉 어머니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어머니하나님으로, 성도는 어머니의 자녀로 정확하게 다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4. 어머니 하나님 반박: 앞뒤 문맥을 제대로 살펴라!!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이 지닌 의미가 두가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성도라고 해서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모습은 결국 모순을 만들어내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게 됩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도 같은 단어이지만 다른 뜻을 지닌 단어들이 많은데 성경의 단어를 가지고 한 단어는 한가지 뜻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결국 오류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반박하려고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그 의미를 왜곡하지 말고 앞뒤 문맥을 잘 살펴서 하나님의 가르침이 어떠한지 분명히 살펴야 하겠습니다~

 

 

 

  • 애초에 어머니하나님을 반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부여하신 분을 반박하는 것은 우리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지요!!

  • 만물을 지으실 때, 나를 지으실 때 이미, 육의 부모를 주실 때 이미 영의 부모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하시고자 지으셨다 하셨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생각을 넘어서서 반박이라.....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 어머니하나님을 반박하고자 억지주장하는 자들입니다. 계시록 등장하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분명 우리에게 영생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 이십니다.

    • 아버지하나님도 계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이 얼마나 기쁜 일인데 믿기 싫어하다 보니 오류 투성이 인데도 반박을 하네요...

  • 억지 주장을 펼치기엔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이 너무나 확실하네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 성경에 없는 지은말로는 어머니하나님을 반박할수 없어요..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계신 창조주하나님이시니까요~

  •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맞아요~ 성경 속 단어가 하나의 뜻만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는 오류에 빠지게 되죠.
    요한계시록 속 어린양의 아내는 어머니하나님이시라는 사실!!

  • 같은 단어라 할지라도 문맥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외면하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되죠.
    어린양의 아내를 성도라고 우기게 되면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해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됩니다.

  • 요한계시록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사도 요한은 증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계시를 그대로 증거한 사도 요한입니다.
    신부는 우리의 하늘 어머니가 확실합니다^^